인사말

기업의 성장과 사회공헌 활동의
올바른 실천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설립자 박현주

배려가 있는
자본주의의 실천

미래에셋의 사회공헌은 ‘배려가 있는 자본주의의 실천’이라는 생각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외환위기 이후 우리나라는 사회적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고용 불안, 빈곤율 증가, 저출산, 고령화 등 여러 사회적 문제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저희 미래에셋은 고객의 부(富)의 증대에 기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금융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대한민국과
고객 여러분이 준
하나의 선물

미래에셋의 성장은 대한민국과 고객 여러분이 준 하나의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래에셋은 창업 초부터 받은 선물을 다시 돌려주는 것에 많은 고민을 해왔습니다. 그 고민의 결과로 태어난 것이 바로 미래에셋박현주재단입니다. 현대 사회는 지식 기반 사회로 급격히 진화하고 있습니다. 지식 기반 사회에서 인재 육성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열쇠가 될 것입니다. 이 땅의 젊은 인재들을 육성하는 것이 국가와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는 믿음으로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을 펼쳐 업계 최대 규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켰습니다. 미래에셋이 투자한 것은 대한민국 젊은이의 희망과 열정입니다. 저는 희망을 꽃을 가슴에 품고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발견합니다.
더불어 설립 초기부터 취약계층의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꾸준히 실시해 왔습니다. 빈곤과 가정 해체 등으로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바른 인성의 소유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형편이 어려워 꿈을 꾸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어야 합니다. 성장하는 과정에서 책과 친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고, 우리 아이들의 두 눈에 세계적인 금융도시 상해의 변화된 모습을 담아 더욱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저희 미래에셋은 아이들의 미래가 곧 국가와 사회의 미래라는 믿음으로 취약 계층의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지역사회와 따뜻하게
호흡하는 기업

미래에셋은 또한 지역사회와 따뜻하게 호흡하는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미래에셋 임직원들로 구성된 미래에셋 봉사단은 체계적인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기부운동 ‘사랑합니다’를 통해 나눔의 기쁨을 일상적인 활동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인재에 대한 믿음과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비전을 갖고, 기업의 성장과 사회공헌 활동의 올바른 실천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미래에셋 회장 박현주박현주 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