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후기

2017 여름 미래에셋 장학생 Sharing Day
  • Sharing Day는 교환학생 멘토링과 핸즈온 봉사활동을 통해 미래에셋 장학생들이 나눔을 실천하는 날입니다.   Sharing Day는 교환학생 멘토링과 핸즈온 봉사활동을 통해 미래에셋 장학생들이 나눔을 실천하는 날입니다.
  • 멘토의 교환학생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교환학생, 이것만은 알고 떠나라!' 활동지입니다.   멘토의 교환학생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교환학생, 이것만은 알고 떠나라!' 활동지입니다.
  • 짜잔~ 베트남 아동들에게 전달된 굿네이버스 희망가방 제작 완료!   짜잔~ 베트남 아동들에게 전달된 굿네이버스 희망가방 제작 완료!
  • '애들아, 우리 같이 학교가자' 코너로 진행된 희망가방 제작이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애들아, 우리 같이 학교가자' 코너로 진행된 희망가방 제작이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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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미래에셋대우 여의도 사옥에서 ‘미래에셋 장학생 Sharing Day’를 진행했습니다.


선후배 해외 교환장학생 44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장학금 수혜를 통해 나눔의 경험이 있는 장학생들이 ‘나눔과 공유’의 가치를 장학생 스스로 실천해볼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선배 장학생들은 교환학생 파견을 통해 경험한 해외적응 노하우, 다문화 이해하기 등의 생생한 경험을 후배들에게 공유해 주었습니다.


17기 유지현 장학생이 전한 미니 강연 ‘세계에서 한국을 외치다’에서는 해외 생활에서 자신의 언행이 한국에 대한 이미지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평상시 한국인으로서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마음가짐에 신경 쓰자는 유익한 메시지를 전해주었습니다.


더불어 장학생들은 해외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굿네이버스 희망가방과 애드링(기부팔찌)을 제작했습니다.

선물을 받을 아이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정성껏 그림을 그려 알록달록 여러 색으로 가방을 꾸몄습니다. 끈을 꼬아 팔찌를 만들 때도 아이들의 손목 크기를 가늠하며 서툰 솜씨로 한 줄씩 완성해나갔습니다.


장학생들은 평소 나눔에 대해 깊이 고민하지 않았던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앞으로 이웃과 나누며 살아가겠다고 다짐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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