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후기

제5회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개최
  • 각국의 언어로 참가자와 가족을 환영했습니다. 각국의 언어로 참가자와 가족을 환영했습니다.
  •  전통의상도 갖춰 입고 침착하게 발표하는 친구들!  전통의상도 갖춰 입고 침착하게 발표하는 친구들!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협회 어린이 합창단이 축하공연을 해주었습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협회 어린이 합창단이 축하공연을 해주었습니다.
  •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사장상, 교육부장관상,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상 등 아이들의 우수한 실력을 칭찬하는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사장상, 교육부장관상,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상 등 아이들의 우수한 실력을 칭찬하는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  참가학생 및 가족 모두가 즐거운 대회였습니다. 참가학생 및 가족 모두가 즐거운 대회였습니다.
prev next

지난 10월 28일(토),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교육부, 경상북도교육청,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함께
제5회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는 다문화 학생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강점이 될 수 있는 이중언어 구사력 능력을 향상시키고,
이를 통해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습득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2013년부터 진행 해오고 있습니다.


올해 대회에는 각 지역별 예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50명이 참가해 한국어와 부모님 모국어로 열띤 말하기 경연을 펼쳤는데요.
초등부는 자유주제로, 중등부는 다문화 배경이 본인의 진로 설계에 미친 영향을 주제로 저마다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아무래도 제일 기대하고, 떨리는 순간은 시상식이겠지요?

모두가 열심히 준비했고 잘 했지만, 순위에 따라 조금은 아쉬움을 보이는 친구도 기쁜 마음을 감출 수 없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학생과 가족 모두는 수상자가 한 명씩 호명 될 때마다 아낌없는 박수와 축하인사를 보내주었습니다.

대상의 영광은 ‘즐거운 학교 생활’을 주제로 미얀마어와 한국어로 발표한 초등부 학생과
나에게 우동이란’을 주제로 한국어와 일본어로 발표한 중등부 학생에게로 돌아갔습니다.


본인의 경험담과 미래 포부를 유창하게 발표한 친구들, 모두 축하합니다!


다문화가정 학생들은 서로 다른 나라에서 생활했던 부모님 아래, 두 가지 이상의 언어와 문화를 습득할 수 있는 환경이 자연스럽게 조성됩니다.
그 강점을 잘 살려 학생들이 언어적 재능을 갖추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포용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를,
이 대회가 그 성장의 길에서 한 단계 더 높이 뛸 수 있는 도약의 시간이 되었기를 희망합니다.

댓글 달기

SNS계정으로 댓글 달기
입력 글자수:0/500

전체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