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후기

제5회 미래에셋 장학생 Sharing Day
  • 제5회 미래에셋 장학생 Sharing Day, 즐거웠던 현장을 안내드리겠습니다. 제5회 미래에셋 장학생 Sharing Day, 즐거웠던 현장을 안내드리겠습니다.
  • 교환학생 멘토링을 통해 파견을 앞둔 23기 장학생들에게 해외적응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교환학생 멘토링을 통해 파견을 앞둔 23기 장학생들에게 해외적응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  Sharing Day 는 멘토 장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멘토링 활동지를 바탕으로 진행됩니다. Sharing Day 는 멘토 장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멘토링 활동지를 바탕으로 진행됩니다.
  •  장학생들이 모인 자리에 봉사활동이 빠지면 안되겠죠! 희망싸개제작을 통해 기후난민에게 도움을 전합니다. 장학생들이 모인 자리에 봉사활동이 빠지면 안되겠죠! 희망싸개제작을 통해 기후난민에게 도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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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 Sharing Day 는 ‘나누다, 공유하다’에 착안하여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들 간의 멘토링과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정보와 마음의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지난 1월 24일 목요일, 을지로 미래에셋센터원에서 선후배 해외교환 장학생 20여명과 함께 제5회 미래에셋 장학생 Sharing Day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해외교환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교환학생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8명의 선배 장학생과 올 겨울 출국을 앞둔 23기 신규 장학생 16명이 함께 했습니다.


오전 프로그램에서는 간단한 아이스브레이킹과 ‘교환학생, 이것만은 알고 가자!’ 멘토링 시간을 가졌습니다.

멘토링시간에는 멘토들이 멘티들의 파견 국가를 고려하여 제작한 활동지를 활용하여 진행을 했는데요. 멘토들이 실제로 부딪치며 터득한 교환학생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회를 거듭할수록 멘티로 참여했던 친구들이 멘토로 활동을 해주고 있어 Sharing Day가 점점 풍성해지는 느낌입니다.


오후 프로그램에서는 기후난민 신생아 및 산모를 위한 희망브리지 희망싸개 키트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기후난민 신생아들의 첫 선물인 손싸개와 속싸개를 정성스런 바늘질을 통해 제작했는데요. 오랜만에 해보는 바느질이고 무엇보다 꼼꼼하게 하다보니 시간이 생각보다 꽤 걸렸습니다.

점점 눈도 침침해지고, 어깨도 뻐근했지만 봉사자 전원이 정성스런 희망싸개 제작을 완성했습니다. 제작한 희망싸개와 함께 건강한 신생아 출산을 위한 출산키트를 동봉하여

방글라데시 내 지역에 전달 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장학생들과 함께 나눔의 선순환을 확산시킬 수 있는 활동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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