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후기

제2회 미래에셋 창의 메이커 교육 워크숍 실시
  • 메이커 교육 특강_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이끌어주는 것이 좋을지 같이 고민하고 생각해보았습니다.     메이커 교육 특강_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이끌어주는 것이 좋을지 같이 고민하고 생각해보았습니다.
  •  나만의 소리 만들기_내가 생각하는 글자는 어떤 소리를 낼까? 소리의 시각화 활동입니다.    나만의 소리 만들기_내가 생각하는 글자는 어떤 소리를 낼까? 소리의 시각화 활동입니다.
  •  자동연주악기 제작_아두이노보드와 서보모터, 종이 및 플라스틱 등의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연주악기를 만들었습니다.    자동연주악기 제작_아두이노보드와 서보모터, 종이 및 플라스틱 등의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연주악기를 만들었습니다.
  •  자동연주악기 제작_선생님 개인만의 아이디어와 개성이 돋보인 작품들이 탄생했습니다.   자동연주악기 제작_선생님 개인만의 아이디어와 개성이 돋보인 작품들이 탄생했습니다.
  •  빛과그림자_나만의 이야기를 그림자를 통해 표현해봅니다. 다양한 재료와 컬러가 빛을 통해 단색의 그림자가 되면 어떤 모습일까요?   빛과그림자_나만의 이야기를 그림자를 통해 표현해봅니다. 다양한 재료와 컬러가 빛을 통해 단색의 그림자가 되면 어떤 모습일까요?
  •  전국 130여명의 선생님들이 함께한 창의 메이커 교육 워크숍이었습니다.   전국 130여명의 선생님들이 함께한 창의 메이커 교육 워크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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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8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아동복지시설 선생님들과 함께 창의 메이커 교육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워크숍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마주한 우리 아이들에게 효과적인 교육 방법은 무엇인지 같이 생각해보고
창의성과 주도성을 기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보며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기법을 배웠습니다.


함께 체험한 교육 프로그램의 주제는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sound(소리)와 light(빛)이었습니다.
나만의 악보를 그려 오르골을 통해 소리를 만들어보고, 디지털기기와 아날로그 재료를 가지고 연주악기를 제작해보았습니다.
또한 빛을 이용하여 그림자를 만들어보는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모든 활동에 정답은 없습니다. 내가 생각한 바를 여러 재료를 이용하여 나만의 디자인과 기능을 입혀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각자가 생각한 것과 아이디어에 공감하고 즐거워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워크숍을 통해 체험한 프로그램은 이제 선생님들께서 기관의 아이들과 함께 진행해보실텐데요.
아이들의 흥미를 어떻게 이끌어내고 어떤 부분을 중심으로 지도해야할지 꼼꼼히 익히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한 것을 만들어보는 메이커 활동
단순히 무엇인가를 만드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 생각이 자라고 활력이 커지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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