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후기

제24기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진행
  •  350명의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이 모두 모여 장학증서 수여식을 시작합니다.   350명의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이 모두 모여 장학증서 수여식을 시작합니다.
  •  즐거운 아이스 브레이킹 시작!    즐거운 아이스 브레이킹 시작!
  •  선배 장학생 3인방이 전하는 교환학생 이모저모!   선배 장학생 3인방이 전하는 교환학생 이모저모!
  •  우수한 성적으로 선발된 장학생들이 대표로 증서를 수여 받습니다.   우수한 성적으로 선발된 장학생들이 대표로 증서를 수여 받습니다.
  •  오늘을 기념 할 마지막 단체사진 촬영! 인원관계상 두번에 나누어 촬영했습니다.   오늘을 기념 할 마지막 단체사진 촬영! 인원관계상 두번에 나누어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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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3일 여의도 전경련플라자에서 제24기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수여식은 역대 최대 선발인원인 350명의 신규 장학생들이 전국각지에서 출발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학교도, 사는곳도 서로 다른 우리지만,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이란 공통점을 가지고 만나니 첫 만남부터 신나기만 합니다.


행사의 시작은 20기 윤기은 장학생의 개회인사로 시작 되었습니다.

첫번째 순서로 미래에셋 그룹소개를 통해 미래에셋의 사회공헌 방향에 대해 알아보고, 다양한 레크레이션을 통해 선물도 타고, 어색함도 날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부 프로그램의 메인이었던 "선배 장학생 토크쇼 '교환학생은 처음이지?'" 코너는 선배 장학생 3인방(22기 김상지,윤혜경,서예지)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신규 장학생들이 교환학생에 대해 궁금해하는 이모저모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본격적인 장학증서 수여식이 시작되고 장학생 대표로 파견각오를 발표한 구시현 장학생은 "교환학생은 앞으로 펼쳐질 인생 레이스를 준비하기 위해 신발끈을 묶는 시간"이라며 "그 시간 동안 스스로가 누군지 깨닫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정운찬 이사장님께서는 장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통해 넓은 시야를 갖는 교환학생 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해주셨습니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신규 장학생들을 위한 깜짝 응원영상이 재생되었습니다. 모든 장학생들의 부모님을 대표해 아들과 딸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남겨주신 부모님들, 먼저 같은 길을 걸어간 선배 장학생들!

낯선 해외로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해야하는 신규 장학생들에게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응원해주고, 격려해주고 있음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미래에셋은 해외교환 장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전국 국내대학 63개교 5.467명의 대학생을 전 세계 50개국에 파견하여 대한민국의 청년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의 대학생들이 다양한 학문적, 문화적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학증서 수여식의 생생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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